Yehd

일련번호:SCP-XXX-KO

등급:안전 (Safe)

특수 격리 절차:전장 (4,970mm), 전폭 (1,870mm), 전고 (1,470mm) 인 기아 k7 앞 유리에 붙인다.

설명:SCP-XXX-KO의 종류는 아이나비 사의 8인치 3D 내비게이션 i-100이다.뒷부분에 긁힌 자국이 있는것 빼고는 별 특이점은 없다.

SCP-XXX-KO를 k7이 아닌 다른 차량에 붙일 시 SCP-XXX-KO가 스스로 운전해 차를 고장낸다.SCP-XXX-KO를 k7에서 떼어 놓을시. 제일 가까운 k7을 끌고 온다. 그리고 차 안에서 영향을 받은 인원은 사망한다.

SCP-XXX-KO를 실행시키면 해당 국가의 무작위 위치로 지정이 되며, 실험결과, 도착지점은 대부분 절벽, 바다, 강과 같은 곳이었다. 절벽이나 폭포 같은 곳이면 차를 그대로 떨어뜨려 대상을 사망시킨다. 하지만 차와 내비게이션은 멀쩡하다. 그리고 가끔씩 SCP-XXX-KO는 적은 확률로 운전자를 괴생명체(SCP-XXX-1-KO)에게 인도한다.

도착지점에 도착하면 SCP-XXX-KO가 자동차를 자동으로 움직여 실험체를 죽인다. 실험체는 문이 잠겨 나올수 없어 그대로 추락하는 자동차와 함께 사망한다.그리고 지금 발견된것중 죽이는 방식이 다른것이 SCP-XXX-1-KO이다. SCP-XXX-1-KO에게 도착한다면 차 문만 잠기고 자동차는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데. 이때 SCP-XXX-1-KO에게서 도망갈때마다 SCP-XXX-KO에서는 미친 듯이 웃는 목소리가 나오거나. SCP-XXX-1-KO이 목적지인 듯 거리를 말한다. 그리고 실험 대상이 죽는다면 SCP-XXX-KO가 차를 움직여 처음 사고 지점으로 다시 돌아간다. 하지만 매번 무작위 지점을 가르키기 때문에 죽이는 방법은 더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SCP-XXX-1-KO의 생김새는 다리가 길쭉하고. 머리엔 사슴의 뿔이 자라있으며. 눈은 동그랗고,턱은 아래로10cm정도 떨어져 있다.

SCP-XXX-KO가 SCP-XXX-1-KO로 대려가는 곳은 딱 한곳, 한국 ██ 지역의 숲속인데. 그쪽으로 걸어서 가본다면 SCP-XXX-1-KO는 없다. 아마 SCP-XXX-KO가 안내를 시작하면. 그때부터 SCP-XXX-1-KO가 나오는듯 하다.

<처음 발견될 당시 블랙박스 화면>

0:00~0:04 남성:(거친 숨소리)

0:05~0:10 남성: 저게 뭐꼬..?!

0:11~1:24 (끊김)

1:24~1:26 SCP-XXX-KO:목적지까지 300m 남았- 목적지까지 150m 남았습니다.

1:27(차 뒤에서 무언가 쿵쿵대며 다가오는 소리)

1:28~1:30 SCP-XXX-KO: 목적지까지 100m 남았습니다.

1:31~1:38 (남성이 차로 도망가며 흐느끼는 중)

1:39~1:42 SCP-XXX-KO: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1:43~1:45(남성의 비명소리와 함께 화면이 꺼짐)

1:45~1:47(화면이 복구되고 남성이 SCP-XXX-1-KO에게 끌려가는 장면)

1:49~2:00 (SCP-XXX-KO가 미친듯이 웃는 소리)
<영상 끝>

발견됐을 당시, 차의 주인은 사라져 있었고. 차는 형태를 알아보기도 힘들게 부숴졌지만, 내비게이션은 멀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