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 Manifactuaring System

어… 안녕하세요? SCP Manifactu…뭐시기에 오신것을 환역합니다. 이름 참 뭣같이 길죠? 어… 당신이 여기 오신 이후로 이상한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긴 한데, 덕분에 제가 이 SCP Manifactu…뭐시기의 총관리자니 뭐… 천천히 둘러보다 가세요…즐거운 시간 보내시거나… 당장 나가던가. Youngwoon2 | 자칭 총관리자

일련번호: SCP-161-KO

등급: 유클리드 (Euclid)

특수 격리 절차: 바이러스를 격리하는 표준 컨테이너에 격리되어 있어야 허며, 외부 격리실에는 24시간 내내 무균 상태 및 진공 상태여야 한다. 심각한 민간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이와 관련된 모든 규약이 적용된다. 격리 실패가 발생하면 소각 조치가 행해져야 한다.

설명: SCP-161-KO는 상당한 고통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이며, 전염성이 100%이며, 감염률이 100%이다.

아래는 바이러스에 노출 후 증상을 간략히 4단계로 표현한 것이다.

•1단계: 피험자의 머리카락이 2-3주에 걸쳐 전부 없어지기 시작함.

•2단계: 피험자의 모든 체모가 사라짐. 이때, 피험자의 기억력에 손상이 생기기 시작함.

•3단계: 피험자의 피부에 하얀 각질이 일어나기 시작함.

•4단계: 피험자의 다리부분의 피부 부 터 3달에 걸쳐 떨어져 나가기 시작함. 피험자는 극심한 고통을 동반함.

SCP-161의 4단계를 버텨내게 되면, 신경계와 조직만 남게 되고, 하루마다 아래의 증상 중에 하나가 무작위로 일어나기 시작한다. 모든 증상은 하루가 지나면 신경계와 조직은 원상태로 돌아간다. 다음날 피험자에게는 아무런 물리적 피해가 관측되지 않았다. 하지만 피험자는 생생히 기억해낼 수 있다.

온 몸의 온도가 4████ °C를 넘어간다. 피험자는 "그 어떤 것도 느껴지지 않는다"라 고 표현하였다.

근육에 "털"이 자라기 시작하며, 최대 6██ M까지 자란다. 이 "털"은 체모가 아닌 티타늄인 것으 로 밝혀졌다. "털"이 자랄 때는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는 것 으로 보인다.

적혈구가 순환되지 않아 몸이 창백하게 변한다. 상황에 따라 신체 괴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신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관측 시 제자리에 붙어있다.

24시간동안 말만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수면과 생식활동에는 이상이 없다.

대상이 3년치의 식량을 폭식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피부가 다시 자라났다 떨어지기를 반복한다.

대상은 손상된 피부에 적응기를 거친 후 별 거부감 없이 살아가며, 위의 증상들을 제외하면 평범한 인간과 다를 게 없다.
뛰고 달리고 먹고 마시는 모든 행동이 가능하지만, 무조건 필요하지는 않다.

완전히 감염된 대상은 대인저지력 이 존재하는 모든 무기로 무력화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