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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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XXX-KO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XXX-KO-α (율도 관련 인원만 알게함, 기밀 처리)

설명: (동해안에 길게 늘어선 제도. 인식 재해와 기타 변칙성, 거센 풍랑 등으로 들어가기 어려움. 더구나 율도를 모르는 이들은 그냥 통과. -1은 율도 제도 중 정율도의 중앙 산에 있는 공동묘지로, 검사 결과 거기서 비상식적인 수준의 현실 왜곡이 일어나고 있음. 이로써 상기한 사항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 시체 부검 결과 총상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대다수. 남녀노소 가리지 않았고 심지어는 인간이 아닌 것들도 대다수 섞여있음. -2는 정율도와 남율도, 곤도 사이에 있는 여분 차원으로써, 1930년대 수준으로 조악하긴 하나 잘 갖춰진 방공호로 기능했던 걸로 추정. 깊숙한 부분은 고장난 곳으로, 이자메아의 폭격 당시 차원 불안정으로 닫아버렸다. 본래 피난민들이 거주하던 공간이라 실종자도 꽤 있었음.)
부록: (POI 몇명과 면담 취재, 이장과 협업. 당시의 생존자는 장승 1, 도깨비 스무명 정도, 인간 일곱, 도인 하나. 취재하면 할 수록 이곳의 진상이 들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