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35-KO - 침대 밑

[[SCP-635-KO]]

일련번호: SCP-635-KO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635-KO는 15m×15m의 격리실 내에 보관되어야 하며, 방의 벽 천장 바닥에는 일반적인 LED 조명으로 빛을 비추어야 한다. 격리실 밖에 있는 요원들은 소지가 가능한 소형 LED 전등을 가지고 다녀야한다. 방 안에 불이 꺼지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 격리실 내부로 진입은 차단되며, LED 소형 전등을 투척하여 방 안을 빛으로 밝혀야 한다.

설명: SCP-635-KO는 재단의 성인용 표준 침대이다. ██ 기지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잠자리에 고통을 느끼던 ███ 요원에 의해 SCP-635-KO-2 또한 발견되었다. SCP-635-KO의 변칙 특성은 일반인에게는 발현되지 않으나, 재단 인원에게만 발현이 된다. SCP-635-KO는 전등이 꺼진 후 태양 빛이 들어오지 않는 밤에만 발현이 된다. SCP-635-KO의 변칙 특성은 잠에 들기 시작할때 나타나기 시작한다. 피실험체는 약 2시간동안 잠자리에 들지 못하며, 어떠한 이유로 잠에 들었다 해도 30분 이내에 다시 깨어나게 된다. SCP-635-KO-2는 피실험체가 잠을 자려고 여러번 시도 할 때 나타나게 된다. SCP-635-KO-2는 SCP-635-KO의 밑에 있는 작은 공간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이며, 그 모습은 피실험체에 따라 다르다. 나타난 SCP-635-KO-2는 모두 피실험체가 생각하던 크게 공포를 느끼던 형상이었으며, SCP-635-KO-2는 피실험체에게 공격적이었으며, 약 2시간동안 피실험체들은 모두 잠을 못들게 하는 소리들을 하였으며, 가끔은 목을 조르거나, 수면제로 취침중인 실험체는 그로 인해 가위에 눌리는 현상을 겪기도 하였다. 또한 피실험체들은 모두 실험 이 후 취침을 할 수 없게 되었으며, 재단은 그들에게 B등급 기억 소거제를 투여하였다.